민선이네 집

민선이 가족의 행복한 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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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이 집의 네번째 포유류, 고양이 하루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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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 세상이 궁금하다.

글쓴이 : 민선아빠 날짜 : 2017-07-06 (목) 09:17 조회 : 1296
하루의 세계는 한정되어 있죠.

하지만 가끔씩 바깥세상이 궁금한 모양입니다.

누군가 나가려고 하면 이러고 있다는...
한번 나가면 바닥을 열심히 구릅니다.
여기는 내 영역이라는 걸 알리는 모양입니다.

부록으로 옆에는 하루가 열심히 까놓은 벽지가 보이네요.

KakaoTalk_20170706_090959471.jpg






무영 2017-08-30 (수) 18:38
ㅎㅎ 여전히 맹하고 귀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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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아빠 2017-12-05 (화) 09:14
항상 그렇지. ㅎㅎ
고양이는 얼굴이 그대로라서 늙는 줄도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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