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제 1 ]
문학을 통해 나타난 인공지능의 미래상 분석
인공지능에 의한 미래는 유토피아일까 디스토피아일까
카렐 차펙 - RUR
필립 K 딕 -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의 꿈을 꾸는가
아시모프 - 아이, 로봇
빌리에 드 릴라당 미래의 이브
아시모프 바이센테니얼맨
아서 클라크 스페이스 오디세이
[ 주제 2 ]
문학을 통해 나타난 생명과 인간
로봇, 인공지능, 안드로이드, 사이보그, 복제인간도 생명으로서의 존중을 받아야 하는가
(위 작품들에 추가)
메리 셸리 - 프랑켄슈타인
올더스 헉슬리 - 멋진 신세계
샤를로스 케르너 - 블루프린트 (복제인간의 정체성에 대한 내적 갈등)
아이라 레빈 - 브라질에서 온 소년들
잭 피니 - 바디 스내처 (1955, 외계 생명체에 의한 복제인간)
(과학서적)
누가 인간 복제를 두려워하는가 (찬성론)
복제인간, 망상기계들의 유토피아 (반대론)
복제는 정말로 비윤리적인가?
(영화)
아일랜드 - 복제인간 (장기이식 목적) -> 줄기세포와의 관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