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이네 집

민선이 가족의 행복한 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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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이 집의 네번째 포유류, 고양이 하루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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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23] 민선이가족 고양이를 입양하다. #1

글쓴이 : 민선아빠 날짜 : 2013-04-13 (토) 11:41 조회 : 4888
▶ 오늘부터 우리집 고양이 하루에 대한 연재를 시작합니다. (귀차니즘 덕분에 6개월도 더 지나서 시작하네요. --;;)


민선이 가족은 지난 일년 이상 고양이 입양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했습니다.

고양이를 좋아하기는 하지만 고양이로 인해 발생하는 여러가지 문제를 해결하거나 견딜 수 있을지...
생명을 입양해서 책임지지 못하게 되지나 않을지...

고양이 관련 서적도 4권이나 읽으며 고민한 끝에
결국 입양하자는 것으로 가족들의 의견이 모아졌습니다.


2012년 9월의 어느 주말
민선이 가족은 경기도의 동서남북에 퍼져 있는 고양이 브리더 및 캐터리를 3곳을 방문한 결과
파주의 '소나무 캐터리'에서 아주 예쁜 고양이를 입양하게 되었답니다. 


출생일 : 2012-08-12
입양일 : 2012-09-23
품종 : 스코티시 폴드
성별 : F
  

▼ 캐터리에서 찍은 하루의 모습입니다. (당시 이름은 송이입니다.)

cafe0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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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05.jpg

 
 
▼ 하루의 아빠 고양이인 coon입니다. (그게 뭔지는 잘 모릅니다만 CFA 챔피언 혈통이라고 합니다.)
캐터리에서 직접 보니 정말 잘 생겼더군요.
엄마는 coco라고 합니다.

cafe01.jpg
민선이네 집으로 온 이후는 다음 편에 이어집니다. 슉~~~

무영 2013-04-14 (일) 22:57
꺄오~ 아빠 괭이 진~짜 멋지다! 하루도 정말 정말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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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2013-04-15 (월) 00:39
가서 직접 보고 가족들 모두 '와, 뭐 이런 멋진 괭이가 다 있냐?' 했는데
알고 보니 하루 아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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