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이네 집

민선이 가족의 행복한 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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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이 집의 네번째 포유류, 고양이 하루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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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만 5개월 정도 지난 고양이 하루

글쓴이 : 민선아빠 날짜 : 2013-04-15 (월) 11:07 조회 : 7783
이제 하루는 청소년묘가 되었네요.
 
피부병도 깨끗하게 낫고 민선이 가족들과 아주 잘 지내고 있답니다.

단지 가족들이 집을 자주 비우니 심심한 것이 옥의 티라고나 할까요?
하루 혼자 남는 시간이 많아 가끔은 조금 안스럽기도 합니다.
 
하루의 모습을 남깁니다.
 
▼ 얌전 빼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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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집 유일의 하루 출입금지구역, 식탁 (사진 찍은 후 추방함. 하지만 잠시만 감시가 소흘하면 바로 올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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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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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굴 클로즈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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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기가 불편한가, 하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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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로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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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는 이렇게 뒹굴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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