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이네 집

민선이 가족의 행복한 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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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이 집의 네번째 포유류, 고양이 하루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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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05] 하루, 물고기를 노리다.

글쓴이 : 민선아빠 날짜 : 2013-04-15 (월) 17:16 조회 : 9849
민선이네 집에서 키우던 물고기들 수조 (일명 해물짬뽕)를 정리하고 
단 한마리만 남은 '글래스피시'를 작은 수조로 옮겼습니다.

그런데 하루가 이 녀석을 잡으려고 호시탐탐 노리고 있네요.


▼ 요녀석을 잡아서 회로 먹을까, 살짝 데쳐서 먹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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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잉? 그런데 손도 안 들어가고 머리도 안 들어간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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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분간의 사투 끝에 결국 포기한 하루. 닭 쫒던 개 지붕 쳐다보는 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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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녀석 분명히 맛도 없을거야. 잠이나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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