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이네 집 (NEW)

민선이 가족의 행복한 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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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이네 집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모든 이들에게 열려 있는 공간입니다. 자유롭게 글을 남겨 주세요~~~
 
총 게시물 168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8
하하하 저는 제가 받으리라고는 꿈에도(^^a) 생각하지 못했습니다.하하하 정말 기쁩니다. 이 기쁨을 우리 아가와 …
박수라 2001-08-23 814
47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드디어 민선엄마 홈페이지 재등장입니다. 큰맘먹고 민선아빠가 LCD모니터를 산 날 컴퓨터…
민선엄마 2001-08-22 742
46
오오오오오옷~~~~~~~~~ 아니 어찌 이럴 수가!!!!!!!!  민선아부지를 실로 오랫동안 옆에서 (걱정스레)지켜봐 온 …
멋지다정동… 2001-08-17 756
45
심사지연... 약속한 30날이 지났는데도 심사를 끝내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민선엄마가 방학을 맞아 민선이를 키우…
민선엄마 2001-07-31 783
44
사랑스런 우리 조카가 엄마 아빠의 집으로 돌아간지 어느 덧 2주째... 별로 이뻐해주지도 못했는데...흑, 무지하게…
민선고모 2001-07-30 874
43
메인에 그림이 안뜹니다..--; 제 피씨 좋은 피씹니다..ㅋㅋ 그리고 가족앨범은 언제 업데이트 됩니까? 마지막 사진…
박수라 2001-07-26 816
42
아마도 선물은 CD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민선엄마는 best visitor를 선정한 이후에 그 사람의 의견을 물어서 그가(혹…
민선엄마 2001-07-25 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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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엄마의 선물내역을 보고 들어왔다가 그냥 나가는 방문자가 많았을거라 추측되는군요. 저역시 마찬가지였으…
박수라 2001-07-23 769
40
best visitor에게 주는 상품으로는 여러가지를 생각하고 있답니다. 민선아가랑 하루종일 놀아주기, 민선엄마아빠가 …
민선엄마 2001-07-22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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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민선패밀리, 영윤언니 안녕 나 채봉이. 어젯밤에도 글 올리려고 시도했었으나 실패했었으. 어쨌든 집구경(거…
민선이모친… 2001-07-22 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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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글을 쓰네요... 오늘은 하늘이 뚫렸는지 양말은 젖게하지 않으려고 무지 노력을 했는데 (양말 젖은 채…
민선아빠 2001-07-21 810
37
민선이가 드뎌 엄마아빠집으로 온다니 기대가 됩니다. 우르르 민선이를 보러 갈 예정이거든요.^^ 사진으로 봤지…
박수라 2001-07-20 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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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방학입니다. 이제 민선아가가 엄마아빠집으로 오기까지는 D-2입니다. (민선엄마는 밀린 일직과 근무조까지 …
민선엄마 2001-07-20 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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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셔요, 덥지요? 드뎌 교육의 마지막주가 밝았습니다. 지난주에 시험도 보았고 이제 마지막 영어연극만 끝내…
교육생 2001-07-28 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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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이가 백일사진을 찍었다고요.. 정말 힘들었죠?..흐흐흐(동질감에 기뻐하는 소리 ^^a) 우리 정은이도 백일사진(…
박수라 2001-07-02 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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